
두륜산의 정기를 가득담은 해남 김치마을은 산,들,바다가 한데 어우려진 한 폭의 수채화 같은마을 뒷산에는 수 백마리의 박쥐들이 서식하는 자연 친화적인 마을입니다.마을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을 사로 잡는 아름다운 공룡저수지,구불구불 전통이 살아 숨쉬는 돌감같은 돌샘은 옛 정취를 자아내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대둔산 자락에서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로 만든 야외물놀이 체험장은 많은 체험고객과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오염되지 않은 바다는 사계절내내 생태체험과 농촌 체험이 가능한 즐거움이 넘치는 마을입니다.